| 백지영, 진태현‧박시은 향한 진심 |
| 2022. 10.08(토) 15: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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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백지영이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를 응원했다. 8일 진태현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기도문을 게재했다. "사랑하는 아내를 허락해주시고 저에게 가정을 허락해주심을 감사합니다"라는 문장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어 "모든 사람들이 누리는 축복을 아직 누리지 못함에 제 연약한 영혼이 슬퍼하지 않게 해주시고, 또한 저의 삶과 행동을 보며 슬퍼하거나 분노하거나 힘든 사람들도 늘 평안과 사랑이 가득차게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앞서 부부는 박시은 뱃속의 둘째 딸을 잃는 고통을 겪은 바 있다. 백지영은 "좋아요를 누르기도 벅찬 아름다운 기도에요. 기쁘게 받으셨을 줄 믿습니다. 아멘"이라며 부부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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