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결혼 소감 “베푸는 가정될 것” [전문]
2022. 10.08(토)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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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고원희, 진심 어린 결혼 소감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지난 7일 고원희는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그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통해 "함께하는 시간이 깊어질수록 서로의 연인임을 깨닫고 모든 순간들이 감사로만 느껴졌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온전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축하해주고 축복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전한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받은 사랑 잊지 않고 도움과 사랑이 필요한 곳에 베풀 수 있는 건강한 가정 되도록 노력하며 잘 살겠다"고 덧붙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한 웨딩 화보 속 고원희는 아름답고 분위기 있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의 화사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화려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의 드레스와 액세서리 등을 착용한 모습이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하는 고원희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에게도 전해진다.

고원희 남편은 다이어트 보조 식품 등을 제작하는 업체의 대표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년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하 고원희 글 전

함께하는 시간이 깊어질 수록 서로의 연인임을 깨닫고 주님안에서 연합을 준비하던 모든 순간들이 감사로만 느껴졌습니다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온전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받은 사랑 잊지 않고 도움과 사랑이 필요한 곳에 베풀 수 있는 그런 건강한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며 잘 살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고원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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