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D-1 ‘황금가면’…차예련, 나영희 실체 생중계
2022. 10.06(목)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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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종영 하루를 앞두고, 차예련의 복수가 일사천리 진행됐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99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수연(차예련)이 차화영(나영희) 회장의 비리를 온 세상에 까발린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수연은 화영의 악행을 만천하에 공개하기 위해 덫을 놨다. 회장실에 들어간 수연은 화영이 무소불위 권력으로 갖은 비리를 저지른 사실을 제 입으로 실토하도록 만들었고, 이는 세상에 온라인을 통해 모두 공개됐다.

화영은 이를 뒤늦게 알고 절규했다. 수연은 화영의 수족으로 살았던 비서를 포섭해, 모든 상황을 검찰에 말하라고 지시했다.

모든 복수가 수연의 계획대로 서서히 진행되고 있었다. 종영 하루 아 둔 시점 ‘황금가면’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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