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혜빈, 건강한 첫 아들 출산 [공식입장] |
| 2022. 10.01(토)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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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전혜빈이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1일 오후 전혜빈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전혜빈은 지난 9월 30일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전혜빈은 몸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전혜빈은 ㅣㅈ난 2019년 12월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4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전혜빈은 1983년생으로 만 39세으로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출연 이후 휴식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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