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우 결혼 소감 “양보하며 살 것” [전문] |
| 2022. 10.01(토) 1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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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기우가 결혼 심경을 전했다. 이기우는 지난 달 24일 제주도에서 9살 연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약 일주일이 지난 1일 새벽 이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덕분에 여름을 간직한 화창한 제주의 가을 하늘 아래서 가족으로 첫 걸음을 잘 떼게 되었다"라며 소감 운을 뗐다. 그는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아낌 없이 사랑하고, 주저 없이 먼저 양보해 가며 잘 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환절기에 미세먼지까지 겹쳤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한 뒤 "우리 삼총사 행복길로 가즈아!"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이기우, 아내, 반려견 테디가 잔디 위에서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기우는 1981년생 배우이며 최근작 JTBC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 출연한 바 있다. 이기우 결혼 심경 전문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덕분에 여름을 간직한 화창한 제주의 가을 하늘 아래서 가족으로 첫 걸음을 잘 떼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더 행복하게 건강하게 아낌 없이 사랑하고, 주저 없이 먼저 양보해 가며 잘 살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에 미세먼지까지 겹쳤네요..:(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우리 삼총사 행복길로 가즈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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