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부' 케이시, '너였다면'으로 깊은 울림 '100점 勝' [TV온에어] |
| 2022. 09.30(금) 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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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부 케이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국가부' 가수 케이시가 100점 무대를 꾸몄다. 2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이하 '국가부')는 문희경, 양혜승, 현영, 홍지윤, 케이시, 박기량이 출연해 '퀸들의 전쟁'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병찬과 케이시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병찬은 "100점으로 단칼에 끝내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케이시는 "이렇게 살벌한 프로였다"라며 긴장했다. 이병찬이 먼저 나서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제곡인 정일영의 '기도'를 선보였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이 진하게 묻어난 무대였다. 점수는 99점. "손 떨린다"라며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오른 케이시는 정승환의 '너였다면'을 선곡했다. 그는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깊은 울림을 안겼다. 완벽한 귀호강 무대에 주위에서는 100점을 예상했고, 예상대로 결과는 100점. 케이시는 놀라 했고, 이병찬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N '국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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