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 부인한 이상보 “기자회견할 것” |
| 2022. 09.24(토) 15: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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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전면 부인한 배우 이상보(41) 근황이 전해졌다. 23일 스타뉴스 측은 이상보와의 전화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현재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나머지, 서울 근교의 아는 지인 집에 머무르고 있다. 이상보는 외곽에 그나마 사람이 없어서,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그는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의뢰한 약물 성분 검사 및 정밀 분석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상보는 아직 약속된 날짜임에도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며 "국과수 결과가 나오면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이상보는 1981년생이며 지난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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