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흥주점 논란’ 최진혁 “초심 돌아갈 것” [전문] |
| 2022. 09.24(토) 0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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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불법 유흥주점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최진혁이 초심을 지키겠다는 다짐을 했다. 최진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22'에 참석하며 오랜만에 시상식에 발걸음을 한 심경을 전했다. 최진혁은 "몇 년 만의 시상식. 감회가 새롭고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고 초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잘 배려하고 성실하게 연기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최진혁은 지난해 10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영업이 금지된 서울 강남구 한 유흥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했으며, 8개월 만인 지난 5월,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방송에 복귀해 2차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하 최진혁 글 전문 몇 년 만의 시상식. 참 감회가 새롭고 첫 연기대상 때 이후로 처음으로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고 초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님들 멋진 사진도 너무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잘, 배려하고 성실하게 연기할게요.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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