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중, 걱정 끼쳐 속상" 양파, 3중 추돌사고 후 근황 [TD#]
2022. 09.22(목) 19:59
가수 양파
가수 양파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가수 양파가 교통사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양파는 22일 자신의 SNS에 "천천히 회복 중이다. 비밀로 하려 했는데 괜한 걱정 끼친 것 같아 속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마음 써준 팬들, 친구들 모두 고맙다. 더 염려되지 않게 종종 소식 전하겠다. 아직은 통증으로 SIRI가 효자니 기척이 늦어도 이해해 달라. 모두 부디 건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양파는 지난 8일 자차로 서울 한남대교를 지나던 중 3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 해당 사고로 양파의 차량은 전복됐으며, 양파는 순천향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당시 소속사는 "사고 직후 뇌출혈이 의심돼 CT, 골절 엑스레이 등의 검사를 진행했으나 큰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소속사 측은 양파의 귀에 출혈이 있어 MRI 검사를 앞두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자아낸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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