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차예련 칼, 나영희에 닿았다 |
| 2022. 09.20(화)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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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의 칼이 나영희를 제대로 겨냥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87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수연(차예련)이 차화영(나영희)이 자신의 친부를 죽였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까발렸다. 수연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그룹의 안주인인 전 시모 차화영이 자신의 부친을 죽였다며, 반드시 화영을 심판대에 세울 것이라 선포했다. 이 상황에서 수연을 다시 잡고 싶은 전 남편 홍진우(이중문)는 더 이상 수연 곁에 다가갈 수 없었다. 홍선태(박찬환) 역시 화영에게 죄를 인정하라는 식으로, 자리를 내려 놓으라고 종용했다. 수연이 작심한 칼이 차화영을 본격적으로 겨냥한 가운데, 그의 보복이 결국 화영을 찌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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