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출생 비밀 안 김시우, 남상지에 배신감
2022. 09.19(월) 21: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김시우, 자기 출생 비밀에 충격을 받았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9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가 아들로 키우는 조카 서힘찬(김시우)이 충격을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승주(차민지)는 친자 힘찬을 빼앗아오기 위해서 힘찬에게 자신이 친모라는 사실을 알렸다.

힘찬은 충격을 받은 나머지, 집으로 돌아와 서동희에게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승주에 대해 언급하며 “예쁜 아줌마가 그랬다. 그 아줌마가 날 낳았다고. 엄마가 나 낳은 거 맞냐. 그 아줌마가 나한테 거짓말 한 거냐”라며 오열했다.

힘찬은 서동희에게 배신감을 느끼며 “엄마, 저리로 가. 밉다”라며 방문을 걸어 잠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