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1억대 의자 보유 비화
2022. 09.17(토)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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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연예계 가장 값비싼 의자를 가진 ‘의자왕’에 올랐다.

지난 15일 KBS2 연예프로그램 ‘연중 플러스’ 연예가 빅데이터 코너에서는 수 억 대 등의 명품 의자를 보유한 연예인 리스트를 조명했다.

이날 엑소 카이, 배우 이정현 등이 순위에 오른 가운데 1위는 지드래곤으로 나타났다.

그는 한남동 펜트하우스를 164억 원 전액 현금 매입했으며, 집에는 무려 11억 원 대 의자를 보유했다. 이는 미국의 래퍼 카니예 웨스트(현재 활동명 ‘ye’)가 고급 세단을 팔고 구매했다는 자택보다 비싼 가격으로 나타났다.

한 예술가의 작품이며, 오직 경매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다고. 지드래곤은 평소 다양한 예술품 마니아로 알려졌으며, 그가 가진 암체어 의자 가격 또한 8억 원으로 드러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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