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母 박지영 암 판정 알고는 '충격' [종합] |
| 2022. 09.10(토) 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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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는 아름다워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이 박지영의 간암 판정 사실을 알고는 충격에 빠졌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극본 하명희·연출 김성근)에서는 현미래(배다빈)가 진수정(박지영)의 간암 판정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수정은 간암 판정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이날 진수정은 현진헌(변우민), 현정후(김강민)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간 이식이 가능한지 확인을 위한 것. 그러나 현진헌은 지방간, 간경화 초기라 이식에 부적합했고, 현정후는 간의 크기가 평균보다 작아 불가능했다. 이식이 가능한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하는 상황.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도 진수정은 덤덤했다. 이후 진수정은 아버지 이경철(박인환)을 만나러 갔다. 아버지에게는 암을 숨긴 상황. 집에 돌아온 현진헌은 윤정자(반효정)에게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게 무슨 일이냐. 이게 말이 되냐. 아주 미치겠다. 이제 누구한테 이식해달라고 부탁하냐. 우리한테 남은 가족이 누가 있냐"고 울분을 토했다. 이후 현미래가 집을 찾았고, 현미래는 현진헌에게 "왜 울었냐"고 물었지만, 현진헌은 답하지 않았다. 현미래가 연거푸 따져 묻자 결국 윤정자는 "너희 엄마 암이란다"라고 밝혔고, 현미래는 "말도 안 돼"라며 주저앉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현재는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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