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가위 만세…‘우리들의 트로트’ 미스터‧미스트롯 총 출격 (첫방) |
| 2022. 09.07(수) 2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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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리들의 트로트’이 추석을 맞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다양한 트로트 가수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7일 밤 방송된 MBN 추석 특집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트로트’ 첫 방송에서는 192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트로트를 22인 가수 설운도 강진, 진성, 조항조, 박현빈, 김수희 등이 소화하는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김희재, 나태주 등 ‘미스터트롯’ 출신과 ‘미스트롯’ 출신 허찬미, 김나희 등이 모두 출격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미 안무와 노래를 완벽히 맞춘 이들은 프로페셔널답게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 편의 디너쇼 콘서트를 선보인 이들은 한가위를 맞아 TV 앞에 두런두런 모여 앉은 중장년층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해당 예능은 트로트 무대를 담은 음악 포로그램으로 2부작으로 편성됐다. 팀끼리 노래 대결을 펼치며 승리를 가리는 게임 형식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우리들의 트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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