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나영희, 연민지 꼬리 자르기 |
| 2022. 09.07(수) 20:09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연민지와의 관계를 정리하기 시작했다. 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78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수연(차예련)의 아버지를 죽인 혐의로 서유라(연민지)가 결국 체포됐다. 서유라는 전 남자친구 나선수에게 수연의 부친을 죽여달라고 청부했고, 결국 덜미가 잡혀 유라는 경찰에 검거됐다. 이 모든 상황에 쇼크를 받은 차화영(나영희)은 급작스레 현기증을 느꼈다. 화영은 아들 홍진우(이중문)에게 “그룹 며느리가 살인범에 뒷돈을 빼돌렸다는 게 들통 나면 수습 어려워진다. 입 단속 시켜야 한다”라며 단속을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