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이승기‧이세영‧김남희, 좌충우돌 삼각관계 [TV온에어]
2022. 09.07(수) 05:5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 김남희, 삼각관계의 시작이다.

6일 밤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연출 이은진) 2회에서는 등장인물 검사 출신 한량 김정호(이승기), 변호사 김유리(이세영)의 좌충우돌 멜로가 그려졌다.

이날 박우진(김남희)은 로(Law) 카페를 차린 동네 변호사 유리에게 서서히 호감을 가지고 다가서기 시작했다.

앞서 이미 유리에게 첫눈에 반한 우진은 유리를 향한 호감이 점점 커지는 눈치였다. 유리는 우진과 허물 없는 관계를 유지했고, 이 와중 건물주 정호는 온 사방에 나서면서 사람들을 도와주려는 유리가 못마땅했다.

정호는 그런 유리에게 “네가 무슨 슈퍼 우먼이냐”라며 온 사방에 오지랖을 부리는 유리에게 타박을 서슴지 않았다.

이 가운데 정호는 유리가 우진과 가까이 지내며 동네를 돌아다니자, 그런 두 사람에게 다가가 “여러 경험이 있는 내가 빠지기는 좀 그렇다”라며 자신 역시 두 사람 사이에 끼겠다고 선포했다.

유리는 정호와 우진이 사촌 관계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동네에 사는 세 사람은 점차 가까워지며 온갖 사건에 휘말릴 예정이다. 세 사람의 은근한 삼각관계는 덤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