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이시강, 뺑소니 악행 만천하 들통
2022. 09.06(화)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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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박해미, 이시강 모자의 범죄가 만천하에 까발려지기 시작했다.

6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101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 친오빠 서재석(설정환) 뺑소니 사건을 둔 백승주(차민지) 등의 갈등이 지속됐다.

이날 최미경(박해미)은 아들 강성욱(이시강)의 과거 뺑소니 사고를 덮으려 했으나, 승주가 기자에게 제보를 하면서 위기에 놓였다.

미경과 성욱은 황급히 사태를 수습하려 했으나 이미 기업 이미지는 추락해 주가도 하한가를 찍고 있었다.

미경은 승주에게 전화를 해 격분했으나, 승주는 “어머니 뜻대로 사직서 내겠다”라며 미경의 전화를 끊어 버렸다. 승주는 그 길로 회사를 그만두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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