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나영희, 고아 출신 연민지 실체 알았다
2022. 09.06(화)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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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나영희가 연민지의 어둔 과거를 알게 됐다.

6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77회에서는 등장인물 서유라(연민지)가 궁지에 몰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유라는 나선수로부터 협박을 받게 됐다. 그는 서유라의 약점이 재벌가 남편 홍진우(이중문), 시댁 차화영(나영희)을 빌미로 유라에게 돈을 뜯어내려 했다.

이 가운데 차화영은 며느리인 서유라가 미국에 살았던 적도 없으며, 보육원 출신이라는 과거사를 모두 알게 됐다.

급기야 유라가 사기를 치며 범법을 저질렀다는 사실까지 알면서 화영은 유라에게서 완전히 마음이 떠난 눈치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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