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대로’ 이승기vs이세영, 갑을 멜로 서막 |
| 2022. 09.06(화) 0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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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법대로 사랑하라' 이승기, 이세영을 쥐락펴락할 수 있을까. 5일 밤 첫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극본 임의정·연출 이은진) 첫 방송 1회에서는 등장인물 검사 출신 한량 김정호(이승기), 변호사 김유리(이세영)의 좌충우돌 관계가 조명됐다. 두 사람은 10대 시절부터 친구였고, 공교롭게 법을 공부했다. 유리는 현재 패소의 여왕이라 불리는 변호사였고 정호는 검사 출신이지만 어떤 계기로 인해 업계를 떠난 상태였다. 이날 유리는 건물주이자 친구인 정호 건물에 세입자로 들어가고 싶다며 “규칙을 정하자.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규칙을 만들어보자. 우리가 또 법조인 아니냐”라며 계약서를 쓰자고 제안했다. 정호는 이날 자신의 입맛에 맞는 계약서를 써서 김유리에게 내밀었다. 둘의 좌충우돌 갑을 관계가 시작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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