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박찬환, 외로운 나영희에 사과 |
| 2022. 09.05(월) 20:23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박찬환이 나영희에게 손을 내밀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76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선태(박찬환)가 차화영(나영희)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선태는 자신에게 늘 서운함을 토로하는 화영의 입장을 골똘히 생각했다. 화영은 누구보다 선태에게 사랑받고 싶었지만, 선태는 화영이 욕망이 많고 자기 잇속만 챙기는 여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선태는 자신에게 진심으로 다가서며 울분을 토하는 아내에게 새삼스럽게 미안함을 느꼈다. 선태는 화영에게 “너무 내 생각만 했다”라며 “당신 입장에서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화영은 선태를 밀어내는 척 했지만 금세 그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