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자, 코로나19 확진 "일정 중단" |
| 2022. 09.03(토) 1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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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트로트 가수 홍자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확진됐다고 밝혔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3일 “홍자는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오늘(3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3차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한상태로 현재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이상 반응은 보이고 있지 않으며,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치료 중에 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홍자는 오는 7일과 14일 방송되는 MBN ‘우리들의 남진’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이하 미스틱스토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당사 아티스트 홍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안내드립니다. 홍자는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곧바로 신속항원검사를 진행, 오늘(3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홍자는 3차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한 상태로 현재 가벼운 감기 증상 외 이상 반응은 보이고 있지 않으며,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치료 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며, 향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 건강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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