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NA 싱어' 노민우, 가수 출신 母 감동 무대에 '울컥' |
| 2022. 09.01(목) 2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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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NA싱어 노민우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DNA 싱어' 노민우가 가수 출신 어머니의 감동 무대에 눈물을 흘렸다. 1일 밤 방송된 SBS 음악 추리쇼 'DNA 싱어-판타스틱 패밀리'(이하 'DNA 싱어')에서는 아쉽게 떨어진 스타 패밀리를 소환해 패자부활전으로 그려졌다. 이날 첫 대결은 트롯 대전으로 꾸며져, 노민우 가족과 추대엽 가족의 대결이 성사됐다. 그 가운데 노민우 가족에서는 노민우의 어머니가 무대에 올랐다. 어머니는 과거 일본에서 가수활동을 했던 실력자이며, 앞서 '환희'로 폭발적인 성량과 가창력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던 바. 이날은 '립스틱 짙게 바르고'로 나섰다. 감정선을 건드는 깊은 울림에 주의는 감동의 도가니에 빠졌고, 노민우는 눈시울을 붉혀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의 무대에 대해 노민우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가 이 노래를 혼자 흥얼거리시는 걸 너무 많이 봐왔는데, 지금까지 들었던 '립스틱 짙게 바르고' 중에 최고였다. 듣는데 자꾸 울컥하더라. 너무 깊은 무대였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DNA 싱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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