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라차차 내 인생' 선우재덕, 박해미에 이혼서류 건넸다 |
| 2022. 09.01(목) 21:03 |
| ||||
![]() |
| 으라차차 내 인생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선우재덕이 박해미에게 이혼장을 내밀었다. 1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99회에서는 강인규(선우재덕)가 최미경(박해미)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인규는 최미경에게 한 서류를 건넸다. 서류는 다름 아닌 이혼장. 강인규는 "내가 말했지 않느냐. 이번엔 유야무야 넘어가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최미경은 "당신 정말 이럴 거냐. 성욱(이시강)이 처(차민지)도 나간 마당에 나까지 내쫓을 거냐"라고 맞섰다. 그러자 강인규는 "왜 나갔냐"라고 물었고, 최미경은 "내가 내쫓았다"라며 그동안 가짜 임신과 가짜 유산 등 거짓말을 일삼은 백승주(차민지)의 만행을 밝혔다. 강인규는 깜짝 놀라면서도 "당신이나 걔나 똑같다. 걔는 걔고, 당신은 어서 도장이나 찍어라"라며 이혼에 대해 확고한 모습을 보였다. 최미경은 "도장 못 찍는다. 당신 마음대로 해봐라"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으라차차 내 인생']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