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엠카' 1위…트와이스·샤이니 키 컴백 [종합] |
| 2022. 09.01(목) 1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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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카운트다운 1위 블랙핑크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1일 저녁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블랙핑크가 9월 첫째 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블랙핑크는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를 꺾고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블랙핑크의 '핑크 베놈'은 블랙핑크 특유의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 샤이니 키, 이진혁, 빌리, 로켓펀치, 템페스트 등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트와이스는 새 타이틀곡 '톡댓톡(Talk that Talk)' 무대로 러블리한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으며, 키는 음악방송 최초로 신곡 '가솔린(Gasoline)'과 '바운드(Bound)' 무대를 공개했다. 물오른 남성미가 인상적. 이진혁은 신곡 '크랙(Crack)' 무대를 통해 치명적이면서 카리스마 있는 퍼포먼스를 선사했고, 빌리는 정통 하드 록 장르의 신곡 '링 마 벨(RING ma Bell)'을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로켓펀치는 싱글 '플래시(FLASH)'로 키치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매력을 여실히 발산했으며, 템페스트는 새 타이틀곡 '캔 스탑 샤이닝(Can’t Stop Shining)' 무대를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 밖에 홍대광, CIX(씨아이엑스), 아이브 등 다양한 아티스트이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Mnet '엠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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