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타이틀곡 작사 두려웠지만, 자전적 얘기 필요했다" |
| 2022. 08.30(화) 14:03 |
| ||||
![]() |
| 샤이니 키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샤이니 키가 신보에 대해 설명했다. 키의 정규 2집 '가솔린(Gasoline)'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30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됐다. 이번 앨범은 강렬한 변신을 예고한 타이틀 곡 '가솔린(Gasoline)'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총 11곡으로 구성됐다. 타이틀 곡 '가솔린'은 화려하고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와 어택감 있는 드럼 사운드, 간결하면서도 중독성 강한 챈트가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키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자신만의 길을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모습을 가솔린의 폭발적인 화력에 비유, 키의 넘치는 자신감과 포부를 보여준다. 이날 키는 새 앨범에 대해 "총 11곡이다. 엄청 준비했다. 요즘 11곡 없지 않냐. 열심히 준비했다. 아끼려는 마음 하나 없이 다 담고 싶었다. 레트로한 분위기를 살린 재킷 앨범도 인상적이지만, 뮤직비디오도 엄청 애를 썼다. 최고의 효과를 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 뮤비다. 다양하게 즐기고 들을 수 있도록 다 준비했다"고 밝혔다. 키는 이번 타이틀곡 '가솔린'에 작사 참여한 바. 키는 "켄지 누나가 '너 작사 한 번 해볼래' 해서 공동으로 참여하게 됐다. 그동안 타이틀곡 쓰는 걸 두려워했다. 나보다 훨씬 잘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냐. 더 갇히는 거 같아서 안 쓰려고 했는데, 켄지 누나가 디렉팅을 잘해줘서 공동으로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젠 자전적인 얘기가 들어가야 앨범 생명력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다. 다른 사람이 쓰는 사랑 얘기도 분명 필요하지만, 그것보다 레벌업하기 위해선 자전적인 얘기가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