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사자, 21년 만 완전체 무대 확정 |
| 2022. 08.27(토) 14:33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90년대 4인조 아이돌 그룹 태사자(김형준 이동윤 박준석 김영민)이 완전체로 뭉친다. 27일 SBS연예뉴스 측은 공연계 말을 빌려 그룹 태사자가 오는 10월 열리는 '2022 타임캡슐 슈퍼 콘서트 부산편'에 완전체로 선다고 보도했다. 태사자는 2년 전, 코로나19 여파로 단독 콘서트 '2020 태사자 콘서트 THE RETURN'을 취소했다. 이에 비로소 10월 가을, 완전체로 뭉치는 이들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칠 전망이다. 특히 이번에는 미국에 거주하는 멤버 이동윤까지 합류해 의미를 더한다. 태사자는 2019년 11월 JTBC '슈가맨 시즌3'를 통해 19년 만에 완전체 근황을 공개한 바, 이후 다양한 공연계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비로소 성사된 이번 무대에 많은 원조 팬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2022 타임캡슐 슈퍼콘서트 부산편'은 오는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신라대학교 대운동장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크리에이티브꽃]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