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속옷 논란 방지 “속바지”
2022. 08.27(토)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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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하선이 속옷 논란을 미연 방지하며 '원하는 대로' 출연 소감을 전했다.

26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출연 중인 MBN 예능프로그램 '원하는 대로'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원하는대로' 꿀잼이었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첫방송 2.25%! 다들 넘 고생한 보람이…크흡"이라고 적었다.

이어 박하선은 미끄럼틀 탄 후기를전하기도 했다. 그는 "저거 타고 쫄보 돼서 요즘 벌레만 봐도 너무 놀랐다. 스릴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한다"며 "내 생애 제일 무서운 경험이었음. 너무 무서우면 웃는 스타일"이라며 "동영상은 스킨색 바지 입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박하선의 속바지가 보였고, 속옷 논란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함이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하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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