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태현 “박시은 응원 바란다” [전문] |
| 2022. 08.27(토) 10:01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진태현이 유산 이후 회복 중인 아내 박시은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녕하세요. 많은 위로와 응원으로 저희는 잘 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아내와 병원 진료도 다녀왔고, 어제부터 다시 새벽에 러닝을 시작했다. 일상으로 돌아오려면 빨리는 힘들겠지만 천천히 노력하려고 한다"고 덤덤하게 전했다. 이어 "안부를 묻는 연락이 많아 이렇게 대신 인사한다"고 말한 진태현은 "눈물이 멈추지 않지만 멈추려 하지 않고 다 쏟아 보내겠다. 감사하다"며 아내 박시은을 위한 기도, 응원, 사랑을 당부했다. 진태현은 1981년생으로 만 41세이며 박시은은 1살 연상이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19일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태아를 유산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진태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전문 안녕하세요. 많은 위로와 응원으로 저희는 잘 있습니다. 아내와 병원 진료도 다녀왔고요. 어제부터 다시 새벽에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오려면 빨리는 힘들겠지만 천천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안부를 묻는 연락이 많아 이렇게 대신 인사해요. 눈물이 멈추지 않지만 멈추려 하지 않고 다 쏟아 보낼게요. 감사합니다. 우리 아내를 위해 기도 응원 사랑해주세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진태현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