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임신, 신화 에릭 부모의 길 [공식]
2022. 08.23(화) 22:3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화 에릭 아내, 배우 나혜미가 임신했다.

23일 에릭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나혜미는 현재 태아를 임신 중이다.

이에 따라 에릭은 신화에서 처음으로 아빠가 된다. 앞서 에릭은 신화에서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수순처럼 가장 먼저 부모가 된 셈이다.

에릭은 지난 2017년 7월 나혜미와 결혼했다.

이후 신화 전진 류이서, 앤디 이은주 등이 현재 부부로 결혼 생활을 영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