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재·남태현 "마약글 사실 NO, 연인 사이 다툼일 뿐" [종합] |
| 2022. 08.21(일)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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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남태현이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방송인 서민재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한 바 있는 서민재는 21일 자신의 SNS에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남태현과 연인 사이이며, 다툼으로 인해 필로핀 글을 남겼지만 사실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그는 "먼저, 어제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로 다툼이 있었습니다"라고 글을 열며 "그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 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실수로 인해 제가 다치기도 하여,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치료를 받느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화해하였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서민재는 지난 20일 SNS에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다. 그리고 저 때림"이라며 "남태현 니 주사기 나한테 있",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제 회사 캐비넷 보세요. 주사기랑", "아 녹음 있다 내 폰에", "그땐 사랑이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글은 곧바로 삭제됐지만 삽시간에 퍼졌고, 서울 용산경찰서는 21일 내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남태현도 글을 남기며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이날 SNS에 "어제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며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논란이 된 마약 이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하 서민재 글 전문이다. 어제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먼저, 어제 연인과 서로의 잘못으로 인해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저는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과 약을 적정량 보다 많이 먹어서 현재도 정확히 기억을 못 할 정도로 이성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사실과 무관한 게시물을 업로드하기도 하고, 실수로 인해 제가 다치기도 하여,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치료를 받느라 글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화해하였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 남태현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 하였습니다.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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