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태현 "연인 사이 다툼, 화해했다" 마약 언급 無 [전문] |
| 2022. 08.21(일) 2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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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남태현이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SNS 주장글을 남긴 이에 대해 해명했다. 남태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며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남태현은 자신의 마약 이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남태현 필로폰 함. 내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 남태현이랑 나 뽕쟁이" "아 녹음있다 내 폰에" 등의 글을 올리며 남태현이 필로폰을 투약 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2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관련 건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다. ◆ 남태현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 어제의 상황으로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연인 사이에 다툼이 있었지만 잘 화해 하였습니다 사적인 문제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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