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서민재 “前 위너 남태현, 필로폰” 파문
2022. 08.20(토)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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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하트시그널 3'에 출연한 H 대기업 직장인이자 인플루언서 서민재가 가수 남태현 필로폰 투약을 주장했다.

서민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 필로폰 함. 그리고 제 방인가 회사 캐비넷에 쓴 주사기 있어요. 그리고 저 때림"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서민재는 "아, 녹음 있다. 내 폰에" 등의 원인 불명 글들을 남기기도 했다.

서민재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했으며 H사 재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남태현은 2014년 위너 멤버로 데뷔했으나 그룹에서 탈퇴했다. 현재 밴드 사우스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민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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