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예비 남편’ 케빈오, 엄친아 스펙+美 저택 어떻길래
2022. 08.20(토) 09: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국 뉴욕에 주거지를 두고 살아온 가수 케빈오, 그의 '엄친아' 스펙과 재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공효진, 케빈오는 오는 10월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케빈오는 "대한민국에서 너무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제 가족들과 어르신들이 계신 곳에서 식을 올리려 한다"고 전했다.

이에 케빈오를 향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아이비리그 다트머스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인재다. 이후 2015년 Mnet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7'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후 가수로 활동했다.

'엄친아' 스펙을 지닌 그의 미국 집도 공개된 바 있다. 지난 2020년 2월 발매된 케빈오의 싱글 'Anytime, Anywhere'의 뮤직비디오에는 실제 그의 가족이 사는 자택이 공개됐다.

'Anytime, Anywhere'는 케빈오가 어린 시절 보낸 자택을 화재로 잃고 쓰게 된 곡이며, 진한 향수와 서정적인 감성이 담겼다. 또한 케빈오는 최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엄청난 규모의 집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980년생, 케빈오는 1990년생으로 10살 나이 차이가 난다.

공효진은 1999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상두야 학교가자', '파스타', '프로듀사', '동백꽃 필 무렵', 영화 '미쓰 홍당무', '도어락'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