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오늘(17일) 둘째 아들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2022. 08.17(수)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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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박한별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7일 소속사 이엘파크 측 관계자는 "박한별이 이날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박한별은 2017년 11월 결혼을 발표,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 중이다.

한편 박한별은 2002년 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요조숙녀' '환상의 커플' '푸른 물고기' '다함께 차차차' '잘 키운 딸 하나' '애인있어요' '보그맘' '슬플 때 사랑한다', 영화 '여고괴담 3 - 여우 계단' '마이 미니 블랙 미니드레스' '두 개의 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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