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도경완, 폭우 피해 고려 “콘텐츠 보류” |
| 2022. 08.13(토) 15:05 |
| ||||
![]()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폭우로 인한 수재민들을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도경완은 1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 8일 중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와 피해를 입은 이들을 언급했다. 도경완은 "폭우로 인한 피해 소식에 힘들었던 한 주였습니다. 더 이상 피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라고 운을 뗀 뒤 "오늘 업로드 예정이었던 (한 달 전에 촬영 편집 해 놓은) 영상이 비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서 힘들어하는 시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이번 주 영상 업로드하지 않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수재민들에게 "하루 빨리 복구되길, 그리고 안정 찾으시길 바랍니다"라는 염원을 전했다. 현재 그는 슬하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낸 유튜브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게재하며 소통하고 있다. 도경완은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뒀다. 지난 2021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