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 소속사 “팬미팅 부정 거래, 강제 취소” [공식] |
| 2022. 08.13(토) 09: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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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은빈이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앞둔 가운데 소속사 측이 부정 티켓 거래를 단속했다. 12일 나무엑터스는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의 티켓이 개인 SNS와 타 거래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상황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박은빈 배우 팬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부디 개인 간의 직거래로 인해 피해를 당하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 드린다"며 부정 거래 제보를 받는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부정한 방법의 예매 건에 대해 사전 통보 없이 강제 취소 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팬분들께서 반드시 공식 예매처에서만 예매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은빈 첫 단독 팬미팅 '2022 박은빈 1st FAN MEETING '은빈노트 : 빈(斌)칸''은 오는 9월 3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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