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면’ 사표 낸 이중문, 차예련 붙잡기 |
| 2022. 08.09(화)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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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중문이 전 아내 차예련에게 매달렸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57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진우(이중문)가 현 아내인 서유라(연민지)와 사이가 멀어지며 전 와이프 유수연(차예련)에게 매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우는 서유라에게 역겨움을 느끼며, 홧김에 회사에 사표를 내고 결국 자신의 아들과 전 아내가 있는 수연의 처가에 들이닥쳤다. 아들 서준은 진우를 반가워했고, 수연은 아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우를 집 안으로 들였다. 진우는 수연에게 매달리며 미련을 드러냈고, 수연은 진우에게 차갑게 선을 그었다. 이 가운데 유라는 수연을 찾아과 남편을 내놓으라고 종용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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