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멧돼지 사냥’ 박호산 핏자국 발견, 욕망의 복선 |
| 2022. 08.09(화) 0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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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멧돼지 사냥’ 박호산, 핏자국을 발견했다. 8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멧돼지 사냥’(극본 조범기‧연출 송연화) 3회에서는 등장인물 영수(박호산), 옥순(예수정), 채정(김수진), 진국(이규회) 등을 둘러싼 시골 스릴러가 그려졌다 이날 영수는 아들이 실종된 이후 마을 사람들에게서 이상한 기류를 느끼며, 혼자만의 외로운 사투와 추적을 시작했다. 영수는 주협(차시원)의 집에 왔다가 마당에서 이상한 핏자국을 발견했다. 그 순간 마을의 동료들인 만석(곽자형), 진국(이규회)가 들이닥쳤다. 두 사람은 영수에게 “뭐하는 거냐”라며 의심을 눈초리를 보냈고, 영수는 “그냥 뭐 좀 물어보려고 왔다”고 말을 더듬었다. 무언가 비밀을 품은 듯한 마을 사람들이 영수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핏자국은 욕망과 검은 속을 지닌 사람들에 관한 복선일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멧돼지 사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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