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턱 골절’ 김성규 측 “수술 결정, 회복 전념” [공식입장] |
| 2022. 08.08(월) 2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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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인피니트 김성규가 턱 골절로 인해 결국 수술을 받게 됐다. 8일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공식입장을 통해 "김성규가 지난 7일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정밀검진을 진행했다. 현재 입원 상태로 검사 결과 하악골골절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규는 금주 중 수술 예정이며 수술 후 일정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수술을 예고했다. 김성규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10월 23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킹키부츠'에 찰리 역할로 출연 중이었으며, 턱 부상으로 결국 10일, 13일, 15일 등의 캐스팅이 변경된 상황이다. 이하 더블에이치티엔이 공식입장 전문 김성규 군의 부상과 관련하여 팬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김성규 군은 지난 7일(일) 일상생활 중 턱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동해 정밀검진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입원 상태로 검사 결과, 하악골골절로 인해 금주 중 수술 예정이며 수술 후 일정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당사는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과 건강이 우선시되어야 하는 만큼 부상 회복에 집중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부상 부위가 안정적으로 회복된 이후,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과 만날 예정입니다. 당사는 김성규 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아낌 없는 사랑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수술 후 경과는 추후 다시 한 번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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