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남상지 친오빠 진실 알았다
2022. 08.08(월)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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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이 남상지와 헤어질까.

8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2회에서는 등장인물 서동희(남상지) 과거를 알게 된 강차열(양병열)의 고통이 그려졌다.

이날 차열은 자신의 작은 어머니 최미경(박해미), 형으로 등재된 사촌 형 강성욱(이시강)의 악행 피해자가 다름 아닌 서동희의 친오빠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모든 아귀가 맞아 떨어졌고, 차열은 동희의 죽은 오빠 묘를 찾아가 가책감을 토로했다. 차열은 눈물을 쏟으며 “죄송하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되뇌었다.

차열은 결국 사랑하는 동희와 관계를 이어갈 수 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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