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이중문 “연민지와 이혼 소송할 것”
2022. 08.08(월)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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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중문이 연민지를 한사코 거부했다.

8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56회에서는 등장인물 홍진우(이중문)가 현 아내인 서유라(연민지) 실체를 알고 이혼을 예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영은 아들 진우에게 “이 결혼, 단순히 남자와 여자의 결합이 아니다. 사업적으로 필요한 파트너이기 때문”이라며 유라를 받아들이라고 종영했다.

진우는 “내 몸에 손대지 마라. 소름 끼치니까 떨어져라”라며 유라를 지속적으로 밀어냈다. 화영은 “내일 잡지사에서 인터뷰 올 거다. 너희 아직 신혼 부부니까 대외적 이미지 생각해서 잘 해라”라고 말했다.

진우는 “거짓말 밥 먹듯이 하는 여자랑 못 산다. 이혼 소송할 것”이라며 법적 소송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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