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신곡 '리플레이',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강렬한 고음" |
| 2022. 08.08(월) 1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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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차일드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새 타이틀곡에 대해 설명했다. 골든차일드(최보민, 홍주찬, 김동현, 김지범, 봉재현, 배승민, TAG, 이장준, Y, 이대열)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AUR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8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리플레이(Replay)'는 EDM 퓨처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과거의 어느 한 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표현한 가사와 곡 전반의 신스 베이스, 슬랩 사운드, 신스 리드가 어우러져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멤버 이장준과 태그(TAG)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만큼 골든차일드 만의 짙은 음악적 색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타이틀곡에 대해 이장준은 "골든차일드 만의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볼 수 있으며, 홍주찬의 고음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강렬한 곡"이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으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대표님 픽이다. 또 모든 곡이 정말 선을 넘을 정도로 타이틀 감이지만 가장 골든차일드 만의 새로운 도전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에 적합한 노래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까지 어깨춤'이라는 포인트 안무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골든차일드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아우라'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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