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재, 오늘(6일) 비연예인과 결혼식
2022. 08.06(토)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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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2F(이프) 멤버이자 포맨 출신 신용재가 '품절남'이 된다.

가요계에 따르면 신용재는 이날 서울의 모 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신용재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부족한 저에게 아낌 없는 사랑을 주었던 여자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늘 조용하고 어두웠던 저에게 밝은 에너지가 돼주었고 그래서 저도 그 친구를 위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2년 간 교제하며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나타났다. 만남의 계기는 소개팅으로 알려졌다.

신용재는 2008년 그룹 포맨으로 데뷔한 가수이며 다수 히트곡을 가졌다. 2020년 멤버 김원주와 함께 팀명을 2F로 바꾸고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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