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잃은 이중문, 母 나영희 비난
2022. 08.03(수)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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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을 잃은 이중문이 나영희를 탓했다.

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53회에서는 등장인물 재벌가 유수연(차예련), 강동하(이현진) 사단의 팀 워크가 고액됐다.

앞서 수연은 서유라(연민지)의 악행을 모두 밝혀내며 전 남편 홍진우(이중문)에게 작은 복수를 했다.

수연은 자신을 믿지 못한 진우에게 돌아갈 생각이 없었고, 차분하게 동하 회사에서 성장하며 보복을 완성해가고 있었다.

수연을 잃은 진우는 점점 망가져 가며 차화영(나영희)를,탓했다. 그는 “어머니 탓에 내 가정이 전부 무너졌다. 엄마만 아니어도 저런 사기꾼 여자랑 결혼할 일은 더욱이 없었다”고 절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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