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예련, 과로+고열 증세로 치료 中 |
| 2022. 08.03(수) 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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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차예련이 과로사로 응급실 신세를 졌다. 차예련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진과 함께 "결국 응급실"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차예련은 글에서 "늘 웃으려고 하고, 늘 아프지 않기 위해, 늘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늘 씩씩한 척 애를 썼지만 내 몸은 내 마음 같지 않네요"라며 "열만 떨어져라, 제발"이라며 몸이 안 좋은 상황을 전했다. 무려 40.5℃의 고열 측정 사진도 게재됐다. 같은 날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차예련이 과로로 치료를 받았다며, 배우는 컨디션 회복 후 스케줄을 소화할 방침이다. 차예련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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