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근황, 빈소년합창단 딸과 유럽 동행 |
| 2022. 08.03(수) 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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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영애 딸, 빈소년합창단음악원 활동이 포착됐다. 이영애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유럽의 한 성당에서 성가대 노래를 듣는 근황을 게재했다. 이는 이영애의 딸 정승빈 양을 케어하는 과정이었다. 현재 승빈 양은 빈소년합창단음악원의 Korea Kinderchor(한국어린이합창단)에 소속돼 있으며, 최근 오스트리아 빈의 유엔 본부에서 공연을 펼쳤다. 엄마 이영애도 딸과 해당 자리에 동행했다. 이번 평화 기원 콘서트로 참혹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 기원 메시지를 담았다. 합창단은 이번 오스트리아 방문 과정에서 빈 스테판 돔성당, 잘츠부르크 돔성당, 피터 성당, 빈소년합창단 캠프 등을 찾는다. 이영애는 평소 선행, 기부 등으로도 유명한 스타다. 소아환자들과 의료진에게 수 억 원을 기부하는 일도 귀감이 됐다. 이영애는 이번 공연에 더불어 현지 자선 행사 등에도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아들 한 명 씩을 뒀다. 이영애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드라마 '구경이'로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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