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건 섹시한 몸" 최준희, 44kg 감량 비결 공개 [TD#]
2022. 08.02(화) 09:26
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
故 배우 최진실 딸 최준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故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자기관리 비결을 털어놨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다이어트 시작하면 자꾸 의욕이 없어진다. 살 뺀 사람 보면서 부러워 나 하고, 의욕이 생기게 혼내달라"라는 한 팬의 물음에 "44kg 뺀 후기,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는다. 남은 건 내 섹시한 몸뚱어리뿐"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이어트하면 언제부터 빠졌다는 게 느껴지냐"라는 질문엔 "개인적으로 -15kg부터 아주 확 보인다. 하체 말고 상체 위주로 쫘악 빠졌을 때 애들 만날 때마다 제발 뭐 좀 먹으라고들 난리다. 근데 절대 안 먹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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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몇 분 해야 살이 빠지냐"라는 질문엔 "전 5-7 사이 왔다 갔다 하면서 40분 정도 뛴다. 그 정도 뛰면 지방이 타는 시간이다. 근데 러닝머신 극혐해서 그냥 야외 러닝이 더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부 좋아지는 법에 대해서는 "진짜 얌체 같을 수 있는데, 엄마한테 물려받은 보들야들 피부다. 피부관리는 정말 1도 안 한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해지했다. 최근에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최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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