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전미라 딸 라임, 아이돌 센터 비주얼 [TD#]
2022. 08.02(화) 07:43
윤종신 딸 라임
윤종신 딸 라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둘째딸 라임이 걸그룹 센터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종신은 1일 자신의 SNS에 "라임 댄스 발표회 코로나 때문에 보지도 못하고. 미안해 라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공연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라임의 모습. 또 공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뚜렷한 이목구비 등 한층 성숙해진 외모가 시선을 모았다.

특히 라임은 14세임에도 불구하고 전 테니스선수인 엄마 전미라를 닮아 이미 완성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 라오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윤종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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