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리원, 美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 |
| 2022. 08.02(화) 0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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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리원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신인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으며 자체 신기록을 세웠다. 2일 소속사 에프씨이엔엠에 따르면,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의 두 번째 싱글 ‘케세라세라(Que Sera Sera)’가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장르별 카테고리인 K-Pop 차트 1위를 차지하며(8월 1일 자)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이와 함께 Pop 차트 19위, All Genres 차트에서도 50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아일리원은 지난달 여름 저격 타이틀곡 ‘케세라세라’로 컴백, 상큼하고 청량한 사운드는 물론 포인트 안무인 ‘두근두근 댄스’로 K-POP 팬심을 저격한 바 있다. 인기에 힘입어 아일리원은 지난달 26일 ‘더쇼’에서 데뷔 후 첫 1위 후보에 들며 대중에 눈도장을 강하게 찍었다. 여기에 ‘케세라세라’의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긍정적 메시지와 아일리원만의 청순발랄한 콘셉트가 보는 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면서 뮤직비디오는 32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새 싱글 ‘케세라세라’로 글로벌 성장세를 보여준 아일리원은 지난 4월에 데뷔한 6인조 다국적 걸그룹으로, 파워풀한 댄스와 러블리한 음악을 선보이는 ‘청순돌’로서 자리매김,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프씨이엔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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