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 "소집해제 후 일 많이 들어와, 컴백 설레" |
| 2022. 08.01(월)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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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코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지코의 미니 4집 '그로운 애스 키드(Grown Ass Kid)' 발매 기념 기자 간담회가 1일 오후 4시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521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지코는 "2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공백기를 가지면서 굉장히 여러 가지 생각을 했다. 이번 앨범은 그동안의 생각과 고민을 담았다.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아이디어를 옮겼다. 결과물을 오랜만에 발표하는 만큼 긴장감도 색다르게 오고, 매우 설렌다. 많은 분들의 플레이리스트에 추가됐으면 한다. 일상에 즐거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열과 성을 다했다"라고 밝혔다. 소집해제 후 근황에 대해선 "너무나 감사하게도 많은 일들이 들어왔다. 광고, 화보 촬영, 방송도 했다. 그렇게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 앨범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돌입했고, 컴백을 위해 댄스, 라이브 연습 등 굉장히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코는 오랜만에 오프라인 무대에서 선 바. 이에 "저뿐만이 아니라 오랜 시간 아티스트와 팬, 대중들이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2년간의 시간 동안 쌓였던 체증이 이번 무대로 한순간에 가시더라. 관객과 오랜만에 만나는 순간이 이로 말할 수 없는 에너지를 받았다. 그 동력으로 앨범을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다시금 팬들을 만나고 싶고, 오래오래 소통하고 싶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라고 두 손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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